대표국문 : 학교뉴스 /kor/CMS/Board/Board.do?mcode=&mCode=MN127&mgr_seq=91 학교뉴스 RSS 피드 2026학년도 생활관 오리엔테이션 성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833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생활관은 2026학년도 신입관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3월 31일 계양생활관 437명, 4월 1일 예림생활관 4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생활관 공동체 생활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생 생활수칙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관생들이 생활수칙을 충분히 이해하고 숙지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관생들 상호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오리엔테이션 진행은 각 생활관 관생장 및 자치위원회가 맡았으며 부대행사로 생활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관생수칙 OX 퀴즈, 행운권 추첨, 오리엔테이션 인증샷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하여 관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힘썼다.한편, 4월 1일 예림생활관 오리엔테이션에는 김왕준 총장이 직접 배석하여 관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였다. 김왕준 총장은 본인의 대학시절 기숙사 생활을 회고하며 "학생들도 지금 이 시간이 훗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만큼 편안한 생활관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전하는 한편, 캠퍼스에서 마주치면 부담 없이 반갑게 인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행사를 마무리하며 이보라 생활관장은 "관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관 수칙을 잘 지켜 주고 생활 중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생활관 행정실을 통해 요청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생활관 측은 앞으로도 자치위원회 주관 행사를 확대하고 관생들이 긍정적인 기숙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3 15:00:50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AI·에듀테크 통합교육을 위한 협약 체결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88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3월 31일, 네이버 커넥트재단,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와 함께 AI 및 에듀테크를 활용한 통합교육 활성화와 예비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공지능 기반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을 위해 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 AI 및 에듀테크 기반 통합교육 운영 기반 조성 ▲ 인공지능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지원 ▲ 디지털 접근성 강화 및 연구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경인교육대학교는 미래교실 및 AI 활용 학습교실 운영을 통해 통합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미래 교육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인공지능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며,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는 우수 강사 추천과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맡는다.김왕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예비교원과 현직교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에듀테크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실습 중심 교원 연수, 미래형 교육모델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교원양성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09:27:43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2026년 경인교육대학교 총동문회 대의원총회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79 ‘소통·공감·통합으로 화합하는’ 2026 경인교육대학교 총동문회 대의원총회가 3월 28일 오전,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예지관 컨벤션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총회에는 김왕준 총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역대 회장단, 총동문회 임원 및 (상임)이사, 기별 동창회장, 경기·인천·서울 지역 지회장 등 동문회 대의원과 모교 교수 등 7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감사장 수여, 회장 인사, 총장 축사, 안건 심의, 교가 제창, 기념사진 촬영, 폐회 및 오찬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김왕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모교 발전과 동문 사회의 결속을 위해 헌신해 온 총동문회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취임 이후 인천·경기캠퍼스의 균형 발전을 바탕으로 더 큰 경인교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신입생 입학식과 OT, MT 참여율이 크게 높아지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건강한 캠퍼스’ 최고 등급 인증 획득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원양성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김정덕 회장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가 이뤄졌다. ▲2025년도 주요사업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총동문회 회칙 개정(안)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총동문회 장기발전 계획(안)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총회는 참석자들의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동문 간 친목을 다지고 재회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날 총회는 신임 이상철 사무총장이 맡아 원활하게 진행됐다.개교 80주년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경인교육대학교 총동문회는 이번 대의원총회를 통해 조직의 결속을 한층 강화하고 동문과 모교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6-03-31 14:57:2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대 신문 606호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67 경인교대신문 제606호 발행 2026-03-31 10:52:03 미디어센터 대만 국립타이완사범대학 교수 및 학생 연수단 내방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63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지난 3월 30일, 국립타이완사범대학(National Taiwan Normal University, NTNU) 교수 3명과 예비교원 12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본교를 공식 방문하여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인교대 캠퍼스 투어 ▲한국 인공지능(AI) 교육 특강 ▲부설초등학교 수업 참관 및 대만 문화 소개 수업 ▲영어교수법 연수 등으로 구성되어 양국 예비교원 간의 활발한 교육적·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졌다.경인교육대학교와 국립타이완사범대학은 2023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2024년부터 학생교류를 위한 상호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향후 연구 협력, 공동 교육과정 개발 등 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양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획된 것으로 예비교원들이 다양한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교육적 통찰력과 국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제공했다.이동희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소장은 “올해로 3회차를 맞은 학생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예비교원들이 서로의 교육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며 “공동 교육과정 개발 등 향후 실질적이고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교원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국제적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1 09:02:35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교육학과 최욱 교수, 『플립드러닝_실행 절차 및 교수전략』 출간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32 교육학과 최욱 교수, 『플립드러닝_실행 절차 및 교수전략』 출간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 교육학과 최욱 교수가 플립드러닝(거꾸로학습)의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신간 도서를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기존 교수설계 이론이 교실 수업 중심의 개선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학습의 중심을 교실 밖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교수학습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교수자의 강의를 사전 녹화하여 학습자가 교실 밖에서 학습하도록 하고, 교실에서는 적용·분석·평가·창조 등 고차원 학습활동에 집중하도록 설계한 플립드러닝의 핵심 원리를 체계적으로 구현했다. 이 책은 초·중등학교, 대학, 산업체 및 공공기관의 교수자와 수업설계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거꾸로학습의 설계·개발·실행·평가 전 과정을 안내한 실천형 지침서이다. 아래와 같은 체계적인 단계를 기반으로 플립드러닝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도록 실행절차를 제시하였다. 또한 다양한 교육 환경에 맞춰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함께 수록하여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학습자 중심 수업 전환과 고차원 사고력 신장을 위한 구체적인 교수설계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최욱 교수는 “플립드러닝은 단순한 수업 기법을 넘어 학습의 본질을 재구성하는 패러다임 전환”이라며 “이번 저서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활용되어 교수학습 혁신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서는 교원 연수, 대학 수업 혁신, 기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7 10:51:57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경인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초대전시 박종영 개인전 <HELLO, Mr. RIPLEY!> 개최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25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경기캠퍼스 지누e음 갤러리에서 박종영 작가의 개인전《HELLO, Mr. RIPLE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증식하는 페르소나와 그로 인해 흔들리는 현대인의 주체성을 미술 작품으로 조명한다.박종영 작가는 오랫동안 기계적 운동성을 매개로 인간의 실존과 시스템, 그리고 권력의 관계를 집요하게 탐구해 온 키네틱 조각가다. 이번 전시에서도 그는 정교한 메커니즘을 통해 가상과 현실이 뒤섞인 현대인의 초상을 날카롭고도 감각적으로 구현해 냈다.전시 제목 중에서 ‘리플리(Ripley)’는 허구를 진실로 믿는 심리적 상태인 리플리 증후군에서 착안한 단어이다. 작가는 SNS와 디지털 매체라는‘쇼윈도’ 너머로 우리가 인위적으로 가공해 온 자아가 사실은 결핍된 현실을 가리기 위한 기만적인 껍데기일 수 있음을 지적한다.이번 전시는 관객의 물리적 개입이 작품의 동력이 되는 키네틱 아트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다. 관객은 장치를 구동하는 주체가 되어 기계와 상호작용하지만 이내 자신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계 앞에서 통제권이 전복되는 낯선 상황을 체험하게 된다.경인교육대학교 문예센터 오창근 소장은 “관객의 손길로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 박종영의 작품들은 우리 스스로가 데이터의 그물망 속에 놓여 있음을 성찰하게 한다.”며 “기계와 시선을 주고받는 생경한 경험을 통해 생명체 본연의 모습과 마주하는 시간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HELLO, Mr. RIPLEY!》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인교육대학교 문예센터 홈페이지(https://edu.ginue.ac.kr/ginuesium) 또는 유선전화(032-540-12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6 10:33:43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임청자 선생님 경인교육대학교에 1,200만원 발전기금 기탁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718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026년 3월 25일(수) 오전 인천캠퍼스 총장실에서 임청자 선생님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청자 선생님과 기탁 협조 관계자인 노홍기님을 비롯해 김왕준 이사장, 박주형 기획처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기탁식에서 임청자 선생님은 총 1,2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학생 선발 기준과 운영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뜻을 함께 밝혔다.임청자 선생님은 장학금 수혜 대상에 대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성실하며 학교생활에 모범이 되는 학생, 특히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하여 우수한 성과를 이루는 학생이 선정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또한 장학금은 등록금에 상응하는 금액으로 매 학기 2명에게 지급되며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수혜 학생들과 직접 만나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임청자 선생님은 “학생들이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성실하게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왕준 총장은 “기탁자의 따뜻한 뜻과 장학 철학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금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 교육 발전에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장학 지원을 확대하고 기부자의 뜻이 반영된 다양한 발전기금 사업을 통해 미래 교육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17:05:46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미술교육과 오창근 교수, AI 협업 글쓰기 가이드『글쓰기는 프롬프트다』출간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680 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장 겸 문예센터 소장, 교육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인 오창근 교수(미술교육과)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이 초래한 글쓰기 방식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 다양한 활용 기법을 안내하는 저서『글쓰기는 프롬프트다』(성안당, 2026)를 출간한다.이 책은 생성형 AI 활용이 급격히 확산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글쓰기 방식의 변화에 주목하며 글쓰기의 근본 원리부터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또한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를 글쓰기 과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유용한 실무 문서 및 공문서 작성 요령도 함께 담고 있다.오창근 교수는 “글쓰기는 인간 고유의 지성과 창의력의 결정체이지만 글을 잘 쓰기란 쉽지 않다. 학업과 업무 과정에서 인공지능 도구의 도움을 받아 글쓰기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저술 의도를 설명하였다.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글쓰기는 프롬프트다』는 생성형 AI 도구를 창작과 업무에 활용하려는 모든 사용자에게 유익한 지침과 적용 사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9 13:10:04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 ㈜대림시스템, 경인교육대학교 발전기금 기탁 /kor/CMS/Board/Board.do?mCode=MN127&mgr_seq=91&mode=view&mgr_seq=91&board_seq=45661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는 2026년 3월 16일(월) 오후 인천캠퍼스 총장실에서 ㈜대림시스템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왕준 총장을 비롯해 박주형 기획처장, 이동희 기획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함께 ㈜대림시스템 이헌구 회장과 이준석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해 발전기금 전달의 뜻을 함께 나눴다.㈜대림시스템은 이날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해당 기탁을 통해 경인교육대학교 발전기금 명예의전당 ‘GINUE Silver Honor Club’에 등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과 기업 간 협력과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차담회와 함께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탁자 인사말과 감사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탁식 이후에는 대학 발전 방향과 교육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학 발전과 교육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 성장의 중요성을 확인했다.경인교육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협력과 발전기금 유치를 통해 대학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발전을 선도하는 국립 교육대학교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7 16:55:08 국제교류대외협력센터